Morpho, Aave, Kamino와 같은 lending platform이 어떻게 토큰화 자산 수요를 늘리고 있는지 정리하는 리포트를 발행했습니다. 더 많은 토큰화 자산이 온체인 금융시장을 통해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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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크립토 커뮤니티에서는 로빈후드 체인의 네트워크 수수료 매출 차트를 올리고 고점대비 99% 하락한 것을 토대로 로빈후드 체인 생태계가 죽었다고 얘기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이는 아비트럼 네트워크의 수수료 정책에 의한 과장된 모습일뿐이지, 실제로 주요 생태계 온체인 메트릭들을 들여다보면 USDG 볼트 TVL, 주식 토큰 발행 규모, 현물 거래량 등 꽤나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볼 수 있으며, 오히려 선물 거래량 및 OI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라이터나 아커스의 TGE/에어드랍 이후 로빈후드 체인의 제2의 전성기를 기대해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간단하게 아티클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아티클 링크 (국문/영문)
업계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이니셔티브이고, 모두가 아는 글로벌 기관과 파트너십도 이번에 확정지어서 빠르게 발표하고 싶네요. 이번에 하이퍼리퀴드 생태계의 Jeff, Xulian, Sterling(Hyperliquid), Shoku, Collins(Tradexyx), Hyunsu(Hyperion DeFi), David, Jerome, Jeff(Hyperliquid Strategies), Ryan Watkins, Monk(Syncracy), Shaunda(Blockworks) 모두가 저희 리서치를 잘 보고 있고 저희가 준비중인 것을 얘기했을때 반응이 너무 좋았어서 뿌듯하네요. (포뇨님 덕분이네요) 그리고 새로운 플랫폼을 같이 하는 GLC Research, Guru(hl.eco)와도 만나서 얘기를 나눠서 곧 많은 것을 공유드리고 싶으니 포필러스, HRC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저는 그 중에서도 현재 토큰화 주식 생태계에서 아시아 시장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작성을 하였는데요, 겉으로 보기에 토큰화 주식 시장은 미국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 같지만, 이면에는 아시아의 역할이 굉장히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 온체인에서 토큰화 주식의 거래가 대부분 미국 정규장 이외의 시간 (특히 아시아 시간)에 많이 발생하고, • 아시아 기업들의 토큰 주식이 큰 거래량을 가지고 있으며, •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등이 아부다비 글로벌 마켓의 규제 프레임워크를 활용하여 주식을 토큰화하는 등 생각보다 아시아의 역할이 굉장히 큽니다. 레드스톤팀에서 리포트에 굉장히 힘을줘서 디자인을 이쁘게 했는데, 한 번 읽어보시죠! 아티클 링크
저희는 창업 이후로 쭉 한 가지의 목표를 가지고 있었는데, 바로 글로벌 블록체인 산업의 정보 격차를 줄이는 것입니다. 최근 한국과 더불어 아시아의 디지털 자산 비즈니스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는데, 이번 이니셔티브를 통해서 저희가 글로벌 선두 플레이어들과 함께 기업에게 전략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시너지가 있을 경우 협업까지 연결드리는게 목표입니다. 저희는 과거부터 다양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전략 자문/리서치 용역을 해오고 있었으며, 앞으로도 블록체인 전략, 리서치 관련해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X 링크
사실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토큰화 플랫폼은 Issuer-sponsored 방식과 Custodial 방식을 사용하는 곳으로 한정되고, 토큰가격이 올랐던 대부분의 플랫폼들에게는 직접적인 수혜가 없습니다. 물론 어찌되었든 규제당국이 토큰화 주식에 대한 긍정적인 스탠스를 내비추었다는 것만으로도 토큰 가격이 오르는 것에 대해서는 뭐라 할 수 없기는하지만, 글로벌 CT에서 유명한 KOL들도 백팩 토큰화 주식의 경우 SEC의 수혜에 직접적인 대상이다라는 잘못된 정보를 많이 말하고 있어서 이를 바로잡고자, 과연 어떤 플랫폼들이 SEC 혁신 면제의 직접적인 수혜자인지 간단하게 트윗 작성해보았습니다. 링크
최근 금융위에서 정형증권 토큰화와 관련된 발표를 하였는데, 토큰화 산업이 유의미한 규모로 커지기 위해서 정형증권의 토큰화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중에서도 현재 가장 큰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바로 국채인데요, 전통 국채 시장과 달리 온체인 국채 시장은 미국 정부채 위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메리츠 증권의 심민섭님께서 국채 토큰의 수요는 어디로부터 오고, 한국 국채가 성공적으로 토큰화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해 포필러스에 리포트를 기고해주셨습니다 (저는 데이터만 약간 지원드리며 숟가락을 얹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읽기
일이 이것저것 많았어서 글을 작성한 시점과 퍼블리싱 시점의 데이터가 조금은 차이가 날 수는 있어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전에 간단하게 다룬 내용 기반으로 이데일리에 기고문을 작성하였습니다. 2020년부터 시장에 있었던 입장으로서, 분명 블록체인 산업이 커진 것은 맞는데, 역설적으로 최근 들어 한국 시장과 글로벌 시장의 격차는 더 커지고 있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량은 이미 400조원을 넘어섰고, 미 대통령은 하이퍼리퀴드를 언급하고, 폴리마켓과 칼시는 수십조원의 기업으로 성장하는 동안, 한국은 규제의 공백으로 인해 그 어떠한 기회도 잡지 못했습니다. 포필러스를 처음 시작할 때 나름 가지고 있었던 사명감은 글로벌 시장과 국내 시장의 블록체인 산업 격차를 정보의 전달을 통해 해소하는 것이었습니다. 과거 2021년에는 한국 블록체인 산업도 열심히하면 글로벌의 눈높이 수준에 맞을 수 있겠구나라는 기대가 있었으나, 지금은 오히려 격차가 더 벌어진 것 같아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래도 희망적인 것은 한국이라는 나라가 규제 환경과 동력만 마련된다면 그 어떠한 나라보다도 빠르게 산업을 성장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고문 링크는 아래 첨부해두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고문 링크
보통 디지털 자산 관련하여서는 스테이블코인, RWA 세미나가 많은데 이번에는 디지털 자산 자산운용이라는 나름 신선한 주제로 기획해보았습니다. 저는 Vault 관련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최근 로빈후드 체인이 전례없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생태계 성장 측면에서 보았을 때, 로빈후드의 플레이북이 기존에 저희가 경험했던 체인들과 정반대의 순서대로 가고 있는 것 같아 흥미로워서 짧게 코멘트 남겨보았습니다. 링크
블록체인 산업은 분명 커졌습니다. 근데 기존 투자자들은 이를 크게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온체인 네이티브한 생태계는 산업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반면 무기한 선물, 밈코인, 예측 시장 증 투기 수요를 기반으로 한 섹터와, 스테이블코인, RWA와 같이 실물 경제와 연결된 섹터가 폭발적으로 성장했기 때문입니다. 근데 한국에서는 그 어떠한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규제당국이 금지하거나, 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죠. 제가 느꼈을 때 2021-2022년보다 지금, 한국과 글로벌 크립토 산업의 격차는 훨씬 더 벌어졌습니다. 이에 대해 코멘트로 간단히 다루어보았습니다.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