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TR이랑 STRC 가격이 많이 떨어져있길래, 오랜만에 어그로좀 끌 겸 자극적인 주제와 썸네일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LUNA-UST와 MSTR-STRC는 표면적으로 많이 닮아있으나, 내부를 들여다보면 상이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요, 과연 이 둘은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MSTR-STRC는 과연 지속가능한건지에 대해 다뤘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결국 투자도 사람의 심리와 신뢰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MSTR-STRC 구조가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망가질 수 있는 가능성은 완벽히 배제하지는 못하지만,
LUNA-UST와 다른점은 STRC의 경우 기본적으로 기업 파산시 잔존 자산에 대한 청구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UST처럼 파멸적인 시즌 종료까지 가기는 어렵다는 점입니다. (물론 BTC가 $26K 이하로 떨어지면 우선주 보유자들도 손실을 볼 수 있으며, $8K 수준까지 가면 기업이 완전한 파산을 할 수도 있지만.. 설마 여기까지 가진 않겠죠..?)
스트래티지의 USD 리저브가 6개월 정도 버틸 수 있는 힘이 남아있는 만큼, 앞으로 6개월이 고비일 것 같습니다. 스트래티지가 이 시련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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