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말하면 신뢰, 접근성, 확장이라는 일관된 전략이 보이는데, 좀 더 필터를 빼고 말하면 테더는 사실상 그 어떠한 국가에도 종속되지 않는 자기들만의 디지털 국가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전세계에서 17번째로 많은 미국채권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 성장세가 지속된다면 테더는 사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국가급 지위/협상력을 가지는 날이 올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좋게 말하면 신뢰, 접근성, 확장이라는 일관된 전략이 보이는데, 좀 더 필터를 빼고 말하면 테더는 사실상 그 어떠한 국가에도 종속되지 않는 자기들만의 디지털 국가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전세계에서 17번째로 많은 미국채권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 성장세가 지속된다면 테더는 사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국가급 지위/협상력을 가지는 날이 올 수도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