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의 행보를 보면 "디젠을 위한 온체인 금융”을 만들고 있습니다. Aave, Maple Finance, Ethena 등 지금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프로젝트들을 온보딩하여 디젠들이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은 기관들, 페이먼트/거래소/금융기업들을 대상으로 개발되는 L1입니다. 그래서 마케팅적으로 비교적 조용하지만,
1. 기능 측면에서는 Guaranteed Blockspace, USDT Transfer Aggregator, Confidential Transfer 등등
2. 투자 측면에서 페이팔, 바이빗, 바이낸스 의장, 앵커리지 CEO 등등
기관 친화적인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 USDC가 미국에서 성장한 것처럼, Arc는 미국의 기관을 중심으로
- USDT가 글로벌 기업/거래소들을 통해 성장한 것처럼, Stable은 글로벌 기관/거래소를 중심으로
성장하게 될 것 같네요. 결국 이 기관/거래소 유저들을 한번에 데려와 페이팔 유저는 스테이블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될거 같네요. (예를 들어 PYUSD를 가스비로 사용 등등)
코같투님이 Stable CEO랑 인터뷰를 진행하셨는데, 한번 확인해보세요! 인터뷰 내용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