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에서 꾸준하게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고 성공시키는 팀들은 많지 않습니다.
맨틀을 보면 항상 한계를 넘으려고 하는 팀이라는 인상을 받는데
- 크립토 중심의 은행을 스위스에 설립해 온/오프 램프 및 카드 사용 편리화 -> UR Bank(맨틀 뱅킹)
- BTC, mETH, bbSOL, USDe를 인덱스로 묶어 이자가 자동으로 쌓이면서 여러 자산에 한번에 투자하게 해줌 -> MI4(Mantle Index Fund) w/Securitize
- AI 리서치, 인큐베이션 활동 -> 맨틀X
맨틀 L2도 출시한 지 이제 2년이 넘었는데도 항상 (i) EigenDA, Succinct 등등의 기술 인프라도 선진적으로 도입하고 (ii) 트레저리도 유저를 위해 활용하며 (iii) mETH Protocol, function과 같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출시하는 것을 보면 업계에 이 정도 꾸준하게 트렌디한 활동을 하는 팀이 있나 싶네요.
그리고 ByBit과도 관계가 굉장히 깊은데 이번에 ByBit Co-CEO, 그리고 ByReal Founder가 맨틀에 어드바이저로 합류하면서 ByBit과 맨틀 간의 시너지도 더 본격화될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