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새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체인들을 보고 있는데, 지금까지 10개 가까운 체인이 출시했거나 출시한 상황입니다.
이들이 모두 성공하지는 못 할겁니다.
사실 스테이블코인 중심 체인이라고 했을때 다른 체인과 차별성을 내세우기 어렵습니다.
또다른 온체인 생태계를 만든다고 주장한다면 이는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지금 가장 성공적인 스테이블코인 체인이라 할 수 있는 트론을 봤을때 생태계는 빈약하고, 99프로의 수익을 usdt 전송에서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중요한 기회는 기업/기관들에 있습니다. 이들을 온보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이들의 유저들을 데려오면 새로운 체인으로써 색다른 벨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의 인프라를 보더라도 이들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i.e. enterprise blockspace) 조용한거에 비해 투자자들을 잘 모집한 것을 봤을때 큰 한방이 있을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