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 프로토콜 Euler가 크립토 카드사 Brahma와 함께 “온체인 신용카드”를 출시했네요.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유저가 랜딩 프로토콜 (Euler 혹은 AAVE)에 예치
2. 카드 사용시 랜딩 프로토콜에서 대출 후 사용
3. 대출된 자산 추후에 repay
*EOA 지갑을 그대로 KYC후 카드 생성해서 사용할 수 있기에 되게 재밌는 접근이고, 랜딩 프로토콜에 예치한 자산에 대한 이자를 계속 얻어갈 수 있다는게 큰 장점이네요.
크립토에서 랜딩은 과담보 대출이 지배적이기에 지금 저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신용카드와는 다른 의미의 대출이지만, 3Jane과 같은 undercollateralized lending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온체인 신용카드”도 곧 사용할 수 있을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