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핵심 서비스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i) 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ii)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며, (iii) 고객 예금을 활용한 대출 사업에서 발생한 수익 일부를 이자로 고객에게 돌려줍니다.
크립토는 이러한 은행 서비스보다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합니다. 온체인 금융 서비스의 이율이 기존 은행보다 높고, 접근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도 훨씬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모포(Morpho)와 같은 랜딩 서비스를 통해 비트코인(BTC)을 보유하면서도 실제 지출은 USDC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암호화폐 거래뿐만 아니라 미 국채, 부동산, 미국 주식 등 토큰화된 실물 자산까지 거래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대중들이 사용할만한 단계는 전혀 아니지만, 개인 자산이 점점 더 온체인으로 이동함에 따라 기존 은행 서비스를 대체할 앱들이 계속 늘어날 것 같네요.
- 지금 UR Bank(aka. Mantle Banking)에서 프라이빗 베타를 실행중인데, 초대 코드 필요하신 분은 DM 주세요! 가입하면 스위스 계좌 개설도 되며 추가 리워드도 있습니다 (tg. @heechang_F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