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go 공동창업자 Robert Sagurton은 이런 워크로드를 그렸습니다.
완전 온체인이고, 결정론적이며 검증 가능하고, 저렴하며, 거의 즉각적인 분쟁 처리를 갖춘 LLM.
그걸 만드는 쪽이 이 판의 브릿지 컴퓨팅 레이어가 될 것이라고도 했습니다.
'기능 목록'이 아닙니다.
그 루프를 감당할 수 있는 체인을 찾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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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가 언급한 네 가지 조건
🟢 작업이 온체인에 기록될 것
🟢 그 결과를 다시 검증할 수 있는 두 번째 패스가 있을 것
🟢 실제로 쓸 수 있을 만큼 비용이 낮을 것
🟢 검증자 재실행과 분쟁 정산까지 짧은 시간 안에 끝날 것
즉각적인 분쟁 처리는 기능이 아닙니다.
기록, 검증, 재실행, 정산이 한 루프로 빠르게 돌아가야 한다는 '속도 요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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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숫자로 보면...
A. 솔라나
🟢 8월 21일, 400밀리초에서 350밀리초 슬롯으로 처음 내려갔습니다.
🟢 300, 250, 200밀리초는 각각 별도 승인이 필요한 다음 단계입니다.
🟢 현재 최종 확정성은 약 12.8초입니다.
B. Alpenglow
🟢 약 150밀리초를 목표로 10월 메인넷을 겨냥 중입니다.
🟢 목표치이고, 아직 나온 상태가 아닙니다.
C. Fogo
🟢 커스텀 Firedancer 기반 클라이언트 위에서 돌아갑니다.
🟢 공식 기준은 블록 타임 40밀리초, 컨펌 1.3초입니다.
🟢 이미 이 속도에 올라가 있는 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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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go의 '1.3초'는,
주요 거래소와 붙어 있는 밸리데이터 구조에서 나온 숫자입니다.
자리가 비슷해서 끼워 맞춘 얘기가 아닙니다.
이 워크로드가 필요로 하는 건 짧은 블록과 짧은 컨펌이고,
Fogo는 그 속도를 전제로 만들어진 L1입니다.
그가 언급한 스펙들을 끝까지 따라가면 질문이 하나 남습니다.
이 루프를 이미 돌릴 수 있는 체인은 어디인가.
그 지점이 Fogo가 만들어진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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