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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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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기업을 위한 AI 운영 프레임워크, X-Agent가 제시한 핵심
이제 1인 기업도 AI 없이 버티기 어려운 시대가 됐습니다. 😤
이러한 시기..
X-Agent가 “나만의 유능한 AI 직원”을 만드는 관점에서,
원맨 컴퍼니(OPC)가 반드시 갖춰야 할 6가지 운영 스택을 깔끔하게 정리하여 주었네요..!
——
1. 시장 수요 먼저 읽기 (Demand Intelligence)
🟢 “내가 만들 수 있는 것”보다 “시장이 지금 원하는 것”을 먼저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 수요가 확인되지 않은 아이디어는 아무리 기술적으로 뛰어나도 의미가 없습니다.
2. AI로 바로 실행하기 (AI Production)
🟢 코딩 에이전트, 리서치 에이전트, 자동화 모델을 총동원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바꾸는 단계.
🟢 기획부터 구현까지 AI가 거의 전 과정을 담당합니다.
3. 안정적인 기능 인프라 만들기 (Capability Infrastructure)
🟢 만든 기능들이 끊기지 않고 안정적으로 돌아가도록 연동·최적화하는 단계입니다.
🟢 다른 에이전트들이 쉽게 가져다 쓸 수 있게 기반을 다져야 합니다.
4. 실제 현장으로 유통하기 (Distribution)
🟢 완성된 기능이 진짜 사람들의 워크플로우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생태계에 연결하는 단계입니다.
🟢 제품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5. 돈의 흐름 자동 관리하기 (Economics)
🟢 사용량 측정, 예산 결제, 정산까지 모두 자동화합니다.
🟢 Xpense가 이 부분을 대신 처리해 주기 때문에 1인 기업이 재무 관리에 시간을 뺏기지 않아도 됩니다.
6. 시장 반응으로 빠르게 배우기 (Market Feedback)
🟢 성공과 실패 데이터를 모두 쌓아 두고,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선과 반복을 이어가는 단계입니다.
🟢 여기서 가장 중요한 통찰이 나옵니다.
——
마지막으로 결론은, “빨리 출시하는 것”보다 “시장 반응을 가장 먼저 읽고 배우는 사람”이 결국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이 6단계 사고방식은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일상 속 작은 프로젝트에도 비슷하게 적용해 볼 수 있는,
꽤나 잘 정리된 핵심 같아 보이네요..!
⭐️ 이쯤에서 기억해보는 호들갑, 작년 불장......
단순히 코인들이 많이 올랐다는 것 이외에도...
작년 크립토판에는 정말 어마무시한 양의 돈잔치가 이루어졌었는데요..
——
1. 업비트에서만 팔아도 돈복사, '따리 메타'
그 외에 바낸, 바이비트에서 진행 가능했던 $NXPC (덱스 700밀 -> CEX 3B) 등의 미친 아비트라지 메타가 있었습니다.
거래소만 옮겨서 팔아도, n배.
지금보다도 더더더더 모두가 업비트 상장 공지에 주목했고,
홀더 입장에서 업비트와 빗썸은 축복 그 자체였습니다.
지금의 따리는 10%만 나와도 잘 나왔다고 하지만...
그 시절엔 따리만 잘해도 졸업이 가능했다는...
그 물량을 받아줄 업저씨들은 지금 어디로..?
——
2. 글만 써도 돈복사, 야핑 메타
트위터에 글만 써도 돈복사가 가능하다는 사실, 지금은 믿기 힘드실 것입니다..
하지만 그 시절엔 가능했습니다.
대표적인 야핑으로는
이외에도 정말 많은 야핑이 있었는데요.......
그냥 중간 크기 정도 계정(3,000+ 팔로워 정도)이 '극초기부터' 꾸준히 1년동안 야핑했으면...
수천에서 1억은 그냥 나왔던 메타입니다.
이너 서클들은 대체 얼마를 먹었는지 감도 오지 않네요...
만약... 야핑과 더불어,
추가 점수를 위해 버추얼이나 밈코어에 돈까지 투입하셨던 분들이라면.........
그 수익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극초기 밈코어 가격 보면 아실 것..)
——
3. 밋업만 가도 돈복사, '밋업 메타'
그냥 가서 밥먹고 (밥도 타이거새우 이런 좋은 것들...),
사람들이랑 이야기하고, 먹고 마시고 즐기면......
돈을 줍니다(?)
불장이여서 가능한 엄청난 돈잔치였다고 하네요.
저 외에도 엄청 많은데... 10만원 받으면 아쉽다고 할 정도였으니 말 다했...
——
4. 다 귀찮아, 그냥 집에만 있어도 돈복사.. '퀴즈 & 딸깍 메타'
——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크립토 유동성이 넘치기도 했고,
말도 안되는 돈잔치였다는 느낌은 듭니다.
그러나.. 만약 다시 한 번 25년 수준의 불장이 온다면,
이런 일들이 충분히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보네요.
제 생애 다시 한 번 크립토에 사람들이 북적북적한 진풍경을 한번 더 볼 수 있을까요..?
부디, 크립토에 최후의 불장이 다시 한 번 허락 될 수 있기를..!!
⭐️ 밈코어, 10억 달러 전략적 투자 유치..!
밈코어가 무려 10억불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ㅁㅊㅁㅊ......
이 친구들은 뭘 해도 항상 스케일이 장난 없네요...
올해 KBW..
한 번 더, 롯데월드 야간개장 기대해도 되는 부분일까요?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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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공지 내용 전문입니다.
10억 달러 전략적 투자
MemeCore의 주요 인사들이 선도적인 암호화폐 인프라 자산 관리사인 ZeroStack (NASDAQ: ZSTK)과 10억 달러 규모의 확정적 전략적 거래에 착수했으며, $M을 제공하는 대가로 ZeroStack 지분과 선지급 워런트를 받습니다.
이 거래는 MemeCore 생태계, 탈중앙화 AI, 디지털 자산과 미국 공개 시장 간의 중요한 연결고리를 나타냅니다.
MemeCore × ZeroStack
——
⭐️ 카이토, Axis Robotics 야핑 시작...
기어이...... 야핑이 'Kaito Katalyst'라는 이름으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토큰 보상'을 제공하는 만큼 상금풀이 그나마 큰 편인데요..
다만, 이전 야핑과 다르게 '글 딸깍'으로 얻을 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변경점들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레퍼럴 점수' 추가.
🟢 이전 야핑은 단순히 글 작성 후 마인드쉐어를 얻고, 그 점수를 바탕으로 순위가 매겨졌습니다.
🟢 그러나 이번엔 '마인드쉐어' * '추천(레퍼럴) 배율'로 순위가 결정됩니다.
🟢 기존 마인드쉐어에, 추천인 배율을 곱해 최종 점수가 결정됩니다.
한마디로 글 작성 뿐만 아니라...
실제 유저를 Axis로 유입해야 한다는 점이죠.
자본을 투입하지 않는 작업인 만큼..
물량전에서 해외 KOL이나 동남아 유저들을 이길 수 없다는 의견도 꽤 보입니다.
——
2. '자동 수집이' 아닌 직접 제출 & 제출 상한선 존재
🟢 기존 야핑은 카이토 가입 후 해당 프로젝트 관련 글 작성만 하면 자동으로 게시물 점수가 책정되었습니다.
🟢 이와 달리 카이토 카탈리스트(신야핑)은 직접 게시물 링크를 제출해야 합니다.
🟢 최대 10개의 게시물을 제출 가능하며, 그 중 점수가 높은 상위 6개의 게시물이 반영됩니다.
최소 6개의 창작물만 있으면 인정되는 방식이 되겠습니다.
또한 도배(10개 이상의 제출)는 불가능한 만큼,
갯수는 적지만 좋은 컨텐츠(반응이 매우 잘나올 컨텐츠)로 승부를 봐야 한다는 것이죠.
——
여전히 신야핑에 아쉬운 점은 많습니다.
또한 레퍼럴적인 측면에서 타 국가에 비해 불리한 점도 있겠죠...
그래도 전 이전 야핑보다는 이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컨텐츠 리뷰는 '카이토가 하지 않으며', 프로젝트가 직접 가이드라인에 따라 진행한다고 적혀 있는데...
그렇다면 신규 유저에게 유리천장인 '이너서클 버프'도 없다는 뜻이 되니까요..
전 야핑보다는 그나마 개선되지 않았나 싶긴 합니다.
물론 실제로 리더보드에 오를 수 있는지는 직접 써봐야 알겠지만요. 👀 👀
⭐️ <입장 이벤트> AutoLinta Korea 커뮤니티 오픈 이벤트!
AutoLinta는 자동차 정비 데이터를 AI로 연결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우선 한국 텔레그램 커뮤니티를 오픈한다고 하네요!!
총 '114명'에게 경품이 지급되는 확률 높은 이벤트라..
입장딸깍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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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방법
🎁 참여 보상 (총 114명)
🟢 배달의민족 상품권 5만원 - 1명
🟢 차량용 방향제 - 3명
🟢 주유 상품권 1만원 - 10명
🟢 커피 기프티콘 - 100명
😤 당첨자 발표
🟢 9월 1일(화) 텔레그램 채널 및 X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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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out AutoLinta?
🟢 자동차 정비 기록·차량 데이터를 AI로 연결하는 프로젝트
🟢 국내 정비업계 협회 카포스(한국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연합회)와 협력
🟢 인증 정비소 300곳 확보 (6월 MOU 체결 후 두 달 만)
🟢 실제 오프라인 정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프로젝트
——
이 프로젝트는 아직 토큰 발행 계획이 없다고 하고,
웹2 쪽에 더 가까운 프로젝트로 보이네요..!
이벤트 자체는 '팔로우 -> 커뮤 입장 -> 구글폼'으로 매우 간단한 딸깍이기 때문에...
가볍게 참여해서 보상 노려보시면 좋겠네요!!
⭐️카이토는........ 얍스를 대체하는 '아우라' 시스템 공개.
기존 얍스의 문제점은........ '온체인 이력'을 전혀 보지 않는다는 점이였을 수도 있겠습니다.
이런 점에 대해서 카이토도 꽤 고민은 했나본데요...
이제 기존 포스팅 점수에 더해, '트레이딩 PNL(하이퍼리퀴드, 폴리마켓)'을 포함한 총 점수를 Aura로 측정해 검증한다고 합니다.
(지금은 하리 뿐이지만, 곧 CEX와의 연동도 암시하는 듯한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를 통해 막을 수 있는 것은...
퍼프덱스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거래량 0이거나 그런 부분들...
사실 프로젝트 입장에서는 다소 달갑지 않을, 가짜 사용자들의 유입을 막을 수 있다는 점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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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카이토에 대한 기대치는 여전히 높지 않고,
야핑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을 고수합니다만.....
작년, 한 메타를 이끌고 풍미했던 프로젝트인 만큼,
엑스와 텔레 모든 글이 온통 카이토 이야기로 도배되고 있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는 리스펙 할 수밖에 없긴 하네요.
⭐️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카오스 가디언 엔젤 슬라임 & 시드링 출시를 암시..!
이전에 출시된 엔드 보스, '하드 윌'이 본섭 사양과 달리 너무 쉽게 출시된 것이 논란이 되었는데요..
이와 달리 이번엔, 강력한 피통의 고난이도 보스인 '카엔슬'이 메이플스토리N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
😤 카오스 가디언 엔젤 슬라임?
🟢 본섭에서는 '쉬운 난이도 / 많은 HP'로, 난이도는 쉬우나 고스펙을 요구하는 보스였음.
🟢 원래는 '검은 마법사 이후' 출시되는 보스지만, 징검다리 보스임을 감안해 메N에서는 빠르게 출시.
🟢 그리고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패턴(본섭에도 없는 패턴!?)이 등장할 것임을 암시(!)
본섭 메이플스토리에서는 징검다리 역할의 보스지만..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에서는 '엔드 보스'가 되겠습니다.
본섭에서 보여준 적 없는 패턴을 보여준다는 암시가 있어... 상당히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데요..!
보상 또한 '시드링'이라는 스펙업에 매우 유의미한 아이템이라 첫 수집 시 가치가 어마어마할 것 같습니다!
——
😤 시드링?
🟢 컨티뉴어스 링 / 리스트레인트 링, 두 가지를 직업별 선호에 맞게 사용
🟢 전자는 '평딜 캐릭터', 후자는 '극딜 캐릭터'의 비약적인 스펙업을 가져오는 아이템
🟢 심지어 메N에서는 더 시드가 존재한 적이 없어, 풀릴 물량이 카엔슬이 유일할 것이라 매우 가치가 희귀할 것으로 예상.
——
이번엔 메N 사양으로 출시된다는 점이 매우 독특해보이고...
패턴이 차별화된다면, 본섭 유저들도 새로운 도전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특히 시드링(리레 & 컨티)... 저거 첫 획득 시 가치가 얼마나 될지가 궁금합니다.. ㄷㄷㄷ
본섭 출시 당시보다도 풀릴 물량이 매우 적어,
메N에서 상당한 현금 가치를 자랑할 것으로 예상되네요!
⭐️ 속지 않습니ㄷ.....
까지는 아니더라도.....
이제 대충 겉면 까리해 보인다고 무작정 달려들면 큰코 다치는 곳이 퍼프덱스라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타인 레퍼럴, 아직도 쓰시는 분 있다면...
프록시 & VPN 및 다계 세팅법 철저히 익히시고 반드시 셀퍼럴 하세요.
(이게 귀찮을 정도면 이제는 애초에 에드작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채단가를 셀퍼럴로 낮춰도 시원찮은게 요새 에드작 시장인데.......
이제 엉뚱한 곳에 돈 버리고도 먹여주는 시대는 확실히 지났습니다.
제일 안타까운 경우가,
셀퍼럴은 귀찮아하면서 에드작은 또 성실하게 하시는 분들.............
우리 모두 돈 벌자고 하는건데, 왜 돈을 이상한 곳에 던지고 계시는건가요........
반드시 처음보는 에드작은 남이 주는 링크 타지 말고, 일단 가계정으로 접속 후 본인 레퍼럴 링크 찾은 후 셀퍼럴 하기..!
(이런 의미에서 엔트로피인가 먼가는 셀퍼럴도 애매한 콜 레퍼럴 베네핏 구조라 더 꺼려지는 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