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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Telegram · @cubestudy1557

⭐️Vouch의 결말은 약 70$..... 이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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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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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사실 불장의 기대치에 비해 많이 아쉬운 수치는 맞는데...

어찌보면.. 애초에 라우드급이나 그 이상으로 먹여주는 것이 더 어렵지 않았을까 생각은 듭니다.

저는 직접 참여하지 않았고,
대신 이 프로젝트 전에 있었던 프로젝트 두 가지를 소개해 드린 바 있는데요...

하나는 선구자격 플젝인 'Loud',
두 번째는 아비트럼 쉴링 인포파이 'Yapyo'였습니다.

——-

😤 작년 불장 크립토 법칙(?) 같은게 하나 있었는데..

유사 구조의 프로젝트는... 1번은 잘 먹여준다, 2번까지는 평범하게 먹여준다. 3번부터는 의심하라...

선구자 라우드는 천 명에게 3천불씩이면..
3백만 달러, 한화 42억 상당을 상금 풀로 내걸고.. 당시 환율로 인당 450만원씩 먹은 성공이였습니다. 잘 먹여줬죠.

그런데 그 다음 2번인 얍요가 망했습니다.
프리세일 방식이였는데, in 1000만 가까스로 70$~100$.. 나머지는 손실이였습니다.

그냥 스캠 플젝이여서 망했다기에도 애매한게...
그 당시 아비트럼 공계에도 리트윗이 올라온 엄청난 기대주였습니다.

뭔가 유사점이... 느껴지지 않나요?
vouch는 솔라나와 버추얼의 합작이라고 하여 많은 기대를 모았죠.......

바이럴은 어마어마하게 되고, 애매하다 싶으면 버리는게..
꼭 그 시절 아비트럼의 모습을 버추얼이 똑같이 따라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

😤 2번도 어느 정도 먹여줬어야 하는데 망해버렸죠..
그럼 라우드, 얍요에 이은 3번 Vouch는?

대형 체인이 공식적으로 쉴링하면 무언가 잘 될 것 같지만..
'선례', '경험자'라는 것은 참 무섭습니다.

라우드가 그렇게 에드를 주고 다음 날 바로 망한 것을 한 번 경험한 Slayed는,
그냥 in 1000 에드를 조금 줘버리기로 결정한 것 같네요.

참여자들에겐 억울하지만, 경험자에겐 합리적인 선택...

잔인하지만 '선례가 있다는 것'은 그런 결과를 수반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라우드처럼 첫날에 다 주면 참여자들은 행복하지만 플젝이 망함

-> 그럼 에드를 조금 줘보자! -> 커뮤니티 여론 박살 -> 가격 하락 -> 얍요가 그러한 것처럼 잊혀질 때까지만 빌딩하고, 그냥 유기해도 되겠다!

역사를 참고하는 것은 우리 뿐만이 아니라... 플젝들도 마찬가지이지 않은가 싶네요.

——

😤 과거에 대한 이야기들은, 이 크립토 판에서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한 프로젝트가 나오면, 비슷한 프로젝트가 어떤 것이 있었는지..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실패했다면 어떤 식으로 말로를 맞았는지...
Loud는 알지만 Yapyo의 존재는 모르셨던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그래도 21년부터 크립토를 하면서...
사실 참여해 보지 못한 분야가 거의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슈가 되는 프로젝트가 나오게 되면.. 그 비슷한 경험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를 계속 풀어내고 싶네요.

——

+ 다만 Vouch에서 인정받은 계정(반사 이런거 말고, 순수 영향력으로)들은,
자신들이 영향력 있는 계정임을 이번에 입증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좋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https://x.com/Whitecube72/status/2092853593921696100

#Vouch
#Loud
#Ya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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