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KBW 기간에 포필러스가 발간한 '앱스트랙트 : 재미있는 것이 가장 대중적이다' 라는 책이 있습니다.
포필러스가 Igloo.Inc의 후원을 받아 발간한 이 책에는 이런 내용이 써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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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
🟢 "XP는 양도 불가능한 점수로, 사용자가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추적한다"
🟢 게임 플레이, 신규 앱 사용, 밈코인 및 NFT 보유, 제품 리뷰, 스트리밍 등 체인 성장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통해 XP가 쌓인다.
🟢 이는 단순 자산이 아니라, 게임내 레벨 시스템이나 신용카드 포인트처럼 참여할 수록 누적되고, 파밍이나 매수로 얻을 수 없는 성격을 갖는다.
😤 배지(Badge) & 리워드 시스템
🟢 "배지는 사용차의 참여도를 계층화하며 사실상 온체인 이력서 역할을 한다."
🟢 TGE 이후 XP와 배지는 '추가 토큰 인센티브', 수수료 할인, 더 큰 거버넌스 권한 등의 혜택으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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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XP'같은 경우는 이제 보유자 분들이 계속 진행해야할 영역이고,
신규는 '뱃지'에 주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
포필러스 책에서는 뱃지에 대해.. '참여도를 계층화', '온체인 이력서' 등의 역할로 설명했고,
그리고 보상으로서는 '추가 토큰 인센티브'를 언급했습니다.
XP는 몇몇 디앱을 제외하고는 돈을 소비해야만 얻을 수 있는 영역이라 볼 수 있지만,
뱃지는 사실 일주일에 한 번 성실하게만 참여하면 적은 돈으로 금새 주렁주렁 달 수 있으니.. 가성비가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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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뱃지(플래시 뱃지)를 얻는 법은?
🟢 일주일에 한 번, 앱스트랙트 디앱들에 대해 간단한 온체인 퀘스트가 열립니다.
🟢 퀘스트는 무료로 완료할 수 있거나, 소량의 가스비 혹은 1~10$정도의 비용을 소모해 완료할 수 있습니다.
🟢 매주 올라오는 퀘스트들의 공략은 앱스트랙트 매니아인 성수 동두루 강복순 춘향 요 채널들을 보면 날먹이 가능합니다.
+ 이번주 같은 경우 '기가버스'라는 디앱의 퀘스트인데,
저 분들 공략을 보면 거의 돈도 안들이고 완료할 수 있다고 합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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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크립토쪽에 할게 많이 없어서 다들 밈코인 정도만 즐기고 계실텐데...
변동성 기다리면서 가볍게 소일거리로 앱스 뱃지도 루틴에 추가하시면, 나중에 괜찮은 뽀찌로 돌아올지도 모릅니다.
이제 기대주 플젝도 많이 안남았는데...
앱스는 여전히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아 저런 돈 안드는 찍먹정도는 괜찮아 보이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