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의 좋은 연료가 되어주었던 USD1...
여러 거래소에서 이율만 잘 파먹었어도 상반기는 따뜻했을 것 같은데요 ㄷㄷ....
그런 WLFI의 상반기 리캡이 나왔다고 하니 한번 확인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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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SD1 공급량 53억 달러 돌파
🟢 상반기 USD1의 총 공급량이 53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 특히 솔라나 체인에서는 출시 후 6개월 만에 1억 1,500만 달러에서 10억 달러 규모로 급성장했으며,
🟢 현재 8개 이상의 블록체인에서 네이티브 형태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2. 백악관 UFC 대회
🟢 USD1으로 선수 보너스 지급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백악관 사우스 론에서 열린 UFC Freedom 250 대회에서 선수들에게 지급되는 보너스가 전액 USD1으로 지급됐습니다.
🟢 전국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스테이블코인이 메이저 스포츠 이벤트의 공식 결제 수단으로 처음 활용된 사례로 남았습니다.
3. WLFI Markets, 출시 2주 만에 3.1억 달러 공급 달성
🟢 2026년 1월 12일에 공식 출시된 WLFI Markets는 불과 2주 만에 3억 1,000만 달러 규모의 공급을 기록했습니다.
🟢 현재 전체 시장 규모는 7억 3,400만 달러, 활성 대출 규모는 2억 6,200만 달러에 이르며, USD1이 해당 플랫폼의 핵심 담보 자산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4. OCC 국가 신탁 은행 면허 신청
🟢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국가 신탁 은행 면허를 신청했습니다.
🟢 면허가 승인될 경우 USD1은 중개 은행 없이 직접 미국 달러를 보관·발행할 수 있는 최초의 크립토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이 됩니다.
5. 솔라나 체인에서 시총 10억 달러 돌파 및 멀티체인 네이티브 확장
🟢 솔라나 체인에서 USD1 시가총액이 1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 상반기 동안 여러 신규 체인으로 네이티브 발행을 확대하며 생태계를 확장했습니다.
🟢 출시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스테이블코인이 이처럼 단기간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낸 점이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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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바이낸스에서 USD1 루핑(풍차)가 가능했을 때...
거의 풀시드로 맛있게 땡겼었는데, 그 기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물론 그 이후에도 하락장 방어로 준 USD1 APR이 상당했구요...
두자리 APR도 많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도 사실 6~7+% 이율이 나쁜 이율이라고 생각되지 않고,
여전히 좋은 선택지 중 하나라고 보이네요!
USD1은 미국의 현 정권(트럼프) 아래에서는 계속 주목해야할 프로젝트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참고 원문 (WLFI 공식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