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놀라웠던 점은...
어제 CPI 이후 대부분의 위험자산이 급반등을 했는데...
그 1시간 전에 '불 시그널'이라면서, 미리 솔라나를 롱치라고 알려줬다는 점이였는데요...
솔직히 이 친구가 지표를 예측한 건 아니고...
거의 차트상 주요 지점만 알려준 것이지만,
그래도 재밌는 경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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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넛 AI의 편리했던 점..?
가장 좋았던 점은,
역시 "하나의 채팅방에서 모든게 해결된다는 점"입니다.
1. 통합 워크플로우가 편리했습니다.
🟢 리서치 → 차트 분석 → 전략 수립 → 실행까지 Telegram 하나로 끝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기존 AI처럼 여러 탭(차트, 온체인, 거래소, 뉴스)을 왔다 갔다 할 필요가 없어서 트레이딩이 가벼워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2. 오프라인 중에도 차트신호를 체크해서 알림을 보내주는게 좋았습니다.
🟢 제가 물어보지 않아도 24/7 시장을 모니터링해서 TA 신호(MACD, RSI 등), 상장 이벤트, 주요 계정 멘션 등을 자동으로 Telegram으로 보내주는 기능이 좋았습니다.
🟢 백그라운드에서 알아서 해주는 게 진짜 편합니다.
🟢 시장 레짐(트렌드/레인지/고변동성)까지 태그해서 보내주는 점도 좋았습니다.
3. 개인화 + 보안
🟢 처음에 '위험 감수도', '트레이딩 스타일', '보유 기간' 등을 물어보고 프로필을 만들어줍니다.
🟢 실행 전 항상 preview & confirm을 요구하고, non-custodial(자산은 절대 건드리지 않음)이라 보안 면에서도 신뢰감이 듭니다.
🟢 자동매매를 켜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한 한도(포지션 크기, 레버리지 상한 등)를 강제 적용해줍니다.
-> 눈에 잘 띄진 않지만, 이 당연한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AI들이 많고.. 보안도 요즘 굉장히 민감한 트렌드인데 도넛이 굉장히 많이 신경쓴듯 합니다.
4. 다양한 시장 커버리지
🟢 Solana/EVM 체인 스왑, Hyperliquid perps, Kamino·Meteora·Drift 같은 DeFi, Polymarket 예측시장까지 한 번에 다룰 수 있어서,
🟢 “여러 플랫폼을 오갈 필요가 없다”는 점이 큰 메리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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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매매보단...
차트 관점에서 '시그널 보조 지표' 정도로 활용하면 제격!
저는 AI 자동매매를 선호하진 않습니다.
평소에 할 일 하다가, 저렇게 차트상 주요 시그널이 떴을 때 텔레그램 알림을 보내게끔 설정해놓는 것이 좋은 활용법인 듯 하네요.
따로 하이퍼리퀴드를 킬 필요 없이..
저 밑에 보이는 '승인 후 실행' 버튼 하나만 누르면... 철저히 '제 승인 하에' 포지션을 들어가주니..
완전 자동화보다 더 안심되기도 하고,
차트 상황을 신속하게 알림으로 보내주니 검토 및 포지션 진입 과정도 무척 빠릅니다.
텔레그램은 거의 항시 켜놓는 제 입장에서는...
메이플이나 이것저것 할 거 하면서 차트 상황을 바로 브리핑 받을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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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프로젝트로부터 현재 1개월 지원받아서 사용중인 도넛 AI인데요..
솔직히 맘에 들어서 연장하고 싶은 마음도 듭니다.
구독하면 에드작이 되는지 이런 부분은 아직 잘 모르겠어요!
엠베서더 활동은 앞으로도 이어갈 것 같으니,
앞으로도 도넛에 대한 소식은 가끔 올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