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너는 어제 저녁이였는데...
제가 메이플을 하느라 이제야 후기를 작성하네요!!
르네이스 OG & 볼륨 상위 대상자 & 엠베서더를 대상으로 한 이번 밋업 역시,
저번 밋업과 비슷할 정도로 좋은 장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대게 다리를 한입 베어물었더니 윈치맨의 철학이 느껴지고 어쩌구 저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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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후, 르네이스 밋업의 상징인 카드팩 개봉을 진행했습니다!
뭔가 반짝거리는건 많이 나왔는데,
SAR이나 별 붙은 원피스 카드같은 좋은 카드들은 이번에 나오지 않았네요 ㅜㅜ
대 복순햄과 아르르님이 좋은 카드 가져가신 것 같더라구요!
굉장히 부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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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르네이스에서 느끼는 건...
정말 팀원이든, 엠베서더 분들이든, 커뮤니티원들이든... 정말 열정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주 밋업으로 챙겨줄 만큼 커뮤니티 대우에 진심이고..
마치 예전 모x드가 생각날 정도로, '프로젝트에 진심인 커뮤니티원' 분들도 많이 있는 것 같네요.
그런 커뮤니티원 분들을 위해,
KBW 이벤트도 굉장히 신경써서 준비했다고 하니 꼭 참석하면 좋을 것 같네요!!
어제 만난 분들,
평행이 희단햄 복순님 부자님 마스콧님 아르르님 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
#Renai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