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해킹 후 팀의 첫 대응은...
"너희 돈은 안전하다", "팀의 후속 조치를 기다려라", "나중에 보상해주겠다" 등등 철면피스러운 대응인데...
"돈 다 빼라" 소리가 먼저 나올 정도면,
단기간에 해결될 문제는 아닌 것 같고.... 해킹 중에서도 가장 크리티컬한 이슈가 터졌지 않나 싶습니다.
온체인 디파이는 이제 기초자산 하락 리스크에 더해..
"해킹 리스크"를 더 이상 우연 수준의 작은 리스크로 간과할 수 없는 상황으로 보이네요.
로우 리스크 풀도 해킹리스크를 감안하면 이제 리스크 대비 리턴값이 그리 높다 볼 수 없으므로,
당분간 디파이 영역은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크립토의 꽃이라 부를 수 있는 디파이가 이렇게 되다니, 저도 무척 아쉽습니다... 😭
https://x.com/taikoxyz/status/2068857506718515320?s=20
#Tai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