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Telegram · @cubestudy1557

⭐️ 타이거리서치, 디파이앱 $HOME & Rocket Perp 아티클 발표..!

게시
2026.06.05 12:50
조회
710
포워드
3
이미지
1장

최근 $HOME이 역대급 고점을 찍고, 오늘 다시 0.05까지 크게 반등했습니다.

타이거리서치의 리포트를 보면 이게 단순 우연히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

😤 리포트에서 확인 가능한 $HOME의 불리쉬 요소
🟢 플랫폼 전체 수익의 80%가 $HOME 바이백에 투입
🟢 Q3 트레이딩 수익 약 $400만, 월 매출 $100만, 실제 바이백에 투입되는 매출 수치
🟢 해당 바이백 실행 주소는 모두 퍼블릭하게 공개되어 있는 상황

🟢 바이백 실행 지갑 주소를 공개하고, 수익 유형별 내역을 실시간으로 집계하는 대시보드를 Rocket Perps 퍼블릭 런치와 동시에 내놓는다면,
🟢 '하이퍼리퀴드'처럼 신뢰를 바탕으로 굴러가는 플라이휠 가능

하이퍼리퀴드 모델은 가격상승으로 이미 증명되었고,
이번 $HOME의 급등 역시 매출이 나오는 프로덕트의 바이백 모델이 다시 한 번 주목받으면서 나온 결과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TH 이후 하락하며, 아직은 애매한가 싶었지만...
차익실현 이후에는 다시 한 번 ATH를 달성하며 현재도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죠...

——

😤 역설적으로 하락장에 강한, Rocket Perp?
🟢 타이거리서치에 따르면, 데모 단계에서 264명의 유저가 무려 $4억의 거래량을 뽑아내었다고 합니다.

🟢 개인적인 의견으로... 1,000배 레버리지 정도의 순간변동은 '하락장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이미 내려간 가격에서의 숏포지션 리스크, 그리고 롱포지션을 잡았을 때의 고각하락 리스크를 생각하면 현재 하락장은 평시보다 훨씬 리스크가 높은데...
  • 평소라면 말이 안되는 수준의 1,000배 포지션도.. 로켓퍼프의 특성 상 '들어간 마진 이상의 손실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 5~10$ 정도의 1000배($5000~$10000 포지션) 개설이, 오히려 5천불 1배보다 나을 수도 있지 않은가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 비싼 수수료는 물론 문제가 되지만, 그 수수료는 80% $HOME 바이백의 재원이 됩니다.

  • 헤지 수단보다는 고수익을 추구하는 트레이더 특성에 최적화된 상품으로 이해하면 이 과금 구조는 타깃 유저에게 합리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 무엇보다 중앙화 거래소에서 100배 레버리지를 실제로 경험해보면... 실체감 상으로는 디파이앱의 수수료 책정이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기도 합니다.

——

😤 이 모든 것이 지속 가능할까?
🟢 가장 중요한 것은, $HOME이 아무리 $HYPE 모델과 비슷하게 간다고 해도... 지속이 가능한지 여부인데요..

🟢 가스/브릿지 숨겨서 마찰 제거, Rocket Perps로 반복 진입 동기, 수수료를 바이백으로 묶어서 성장이 토큰 수요로 귀속.
-> 설계는 무척 훌륭하고, 현재까지의 흐름이 괜찮은 것은 맞습니다.

🟢 하지만 리서치의 언급대로 초기 유저 이외에도 일반유저를 얼마나 유치할 수 있는지는 과제가 될 것이고, 이들이 지속적으로 거래량을 낼 수 있게 할 수 있는 유인도 필요합니다.

🟢 물론 성공한다면 1,000배 레버리지 볼륨에서 나오는 수수료는 어마어마하겠지만 말이죠...

——

아무튼... 사실만 따지면, 지금 0.05라는 ATH급 가격 수준에서는,
작년에 베스팅 걸어놓으신 분들은 이 어려운 장에서도 어마무시한 수익을 가져가실 수 있겠구요... (부럽다)

디파이앱이 밈코어처럼 '실제로 먹여준 스테이킹'이 될 확률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합리적인 토크노믹스 설계인 것은 사실이니..
디파이앱에는 아직 해결해야 할 난관이 많지만, 팔로업하며 지켜보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 아티클 / 트윗 전문

Defi APP : 웹사이트 | 트위터 | 디스코드 | 공지방 | 채팅방

#HOME
조회710포워드3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