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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두 주에만 30% 상승이 두 번? '앤트로픽' 비상장 주식, 어디서 매수할 수 있을까?

게시
2026.05.02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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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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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GPT, 제미나이를 능가할 수 있는 강력한 대항마.

'클로드(Claude)'를 개발하며 전 세계 AI 시장을 뒤흔들고 있는 앤트로픽(Anthropic)!

AI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앤트로픽의 기업 가치도 연일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기업이 상장(IPO)하기 전에 미리 주식을 담아둘 수는 없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미국 실리콘밸리의 핫한 유니콘 기업인 앤트로픽의 비상장 주식을 크립토를 통해 매수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과 대안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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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물) 하이퍼리퀴드 ANTHROPIC, 'ANTHROPIC-USDH' 페어!
🟢 하이퍼리퀴드에 상장된 선물 페어를 통해 최대 3배 레버리지로 앤트로픽 매수가 가능합니다!

🟢 하리에서 거래되는 앤트로픽은 실제 기업의 지분을 매핑한 전통적인 SPV(특수목적법인) 형태는 아니며,

🟢 하이퍼리퀴드의 HIP-3 표준을 기반으로 서드파티가 배포한 순수 파생상품(Perpetual Contract)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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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퍼리퀴드 앤트로픽 페어의 특징
🟢 하이브리드 오라클 :

  • 가격은 단순히 장외 주식 호가를 따르지 않습니다.
  • '최근 펀딩 라운드 가치(1/3) + 온체인 2시간 지수이동평균 가격(2/3)'의 혼합 오라클을 사용합니다.
  • 즉 실제 펀더멘털보다는 온체인 시장의 유동성과 투심에 가격이 훨씬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뜻입니다.

🟢 상장 후 정산 방식?

  • 앤트로픽이 IPO(기업공개)를 진행하게 될 경우...
  • 해당 선물 컨트랙트는 공식 상장가로 자동 변환됩니다.
  • 만약 상장이 무산되거나 무기한 연기될 경우, 사전 정의된 Pre-IPO 평균가로 정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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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 보유용으로 적합할까요?
🟢 앤트로픽의 전망이 훌륭하다는 부분에는 저를 포함한 많은 채널장 분들이 동의하실 것이고... 놔두면 우상향을 할 것이라 믿기는 합니다.

  • 실제로 4월만 해도,

4월 2주차(4.6~4.13) 기간에는 33.34%의 상승을, 4월 3주차(4.13~4.20) 기간에는 25.17%의 상승을 보이는 기염을 토했죠.

🟢 다만, 파생상품의 특성상 옵션 거래의 시간 가치 하락(Theta decay라고 합니다)이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은 유념해야 합니다.

-> 요건 장기 보유 목적으로 현물을 택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 가장 큰 문제는 '펀딩비(Funding Fee)' 누수가 될텐데요.....

  • 옵션 매수자가 시간 가치 하락을 겪듯, 하리 선물에서 롱 포지션을 장기간 홀딩하면 펀딩비로 인해 원금이 지속적으로 갉아먹힐 수 있습니다.
  • 하이퍼리퀴드의 롱 포지션 펀딩비(롱 포지션 보유자가 숏에게 지불해야함)는 현재 APR 100~110%에 달하고 있어 체감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 하리 상장 이후 꾸준히 우상향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약 3주간의 조정 기간이 있기도 했구.... 펀딩비 지출은 실제로 치명적인 -EV 팩터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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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물, 솔라나 체인) Anthropic PreStocks
🟢 PreStocks에서 제공하는 솔라나 PreIPO 토큰입니다.

🟢 선물과 달리 펀딩비 지출이 없어 장기보유용으로는 더 적합하다고 볼 수 있으나..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 솔라나 Anthropic PreStocks 현물의 특징
🟢 볼륨이 높은 편이 아니고, 유동성이 얇습니다.
따라서 고액 매수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하이퍼리퀴드 선물과 가격이 벌어지기도 하는데..
이는 유동성 부족에서 기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그럼에도 어느 정도 벨류 추적은 가능하고,
적당히 몇백 ~ 천불 단위의 DCA 하기에는 좋다고 보여지지만.. 아래 리스크 고지는 읽고 투자하시길 권합니다.


😤 해당 현물의 리스크 고지
🟢 유동성 문제 외에도, 해당 자산의 우려점은 몇 개가 더 있습니다.

🟢 앤트로픽은 공식 채널을 통해 '이례적으로 강경한 경고'를 내놓은 바 있습니다.

  • 앤트로픽 이사회의 승인 없는 주식 양도는 전면 무효이며, SPV를 통한 지분 인수나 토큰화 증권 형태로 대중에게 지분을 판매한다고 주장하는 행위는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 앤트로픽의 약관 상 SPV로의 지분 양도 자체가 원천 '무효' 처리 될 리스크가 있습니다.
  • 플랫폼 브로커가 실제로 앤트로픽 구주를 샀다고 하더라도, 주주 명부에 오르지 못해 토큰 홀더들의 소유권이 공중분해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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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만 알려줘..! 그래서 어느 쪽을 사라는거죠!?
🟢 디파이 프로토콜이나 RWA 자산을 평가할 때처럼 기댓값(EV)을 산출해 보면, 주식 페깅을 주장하는 'PreStocks' 형태의 매수는 극단적인 꼬리 위험(Tail risk)을 동반합니다.

🟢 실제 벤처캐피탈(VC) 라운드에서 평가받은 앤트로픽의 기업가치보다 온체인 상의 얇은 유동성 때문에 비정상적인 투기 프리미엄이 껴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 순수하게 온체인 상의 변동성과 시장 심리를 이용하려 한다면, 차라리 실제 주식 소유를 주장하지 않는 하이퍼리퀴드 선물이 더 나을 수는 있습니다.

🟢 물론... 장기홀딩을 하고 싶고, 펀딩비 이슈 때문에 걸리신다면 프리스톡도 고려해볼만 하나..
앞서 말한 법적 리스크 + 유동성 이슈 때문에 어차피 큰 수량은 매수하지 못할 것입니다.

——

-> 저같은 경우에는 큰 금액은 아닌 돈으로 프리스탁을 조금 모아두고 있고, IPO 전에는 전량 매도할 계획입니다.

또한 비교적 큰 금액은,
펀딩비를 감안하더라도 하이퍼리퀴드에서 롱 포지션을 홀딩하고 있는 상태네요....

늘 그렇듯이 매수 추천이나 투자 조언은 아닙니다.
해당 글은 순수한 정보제공 목적임을 밝힙니다아...!!

#앤트로픽
#하이퍼리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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