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 비단 비트나 알트 홀더가 아니더라도 모두가 고민되는 시기입니다.
저처럼 거의 모든 포트폴리오가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루어져 있는 경우라도... 추세 전환까지의 보관 방법을 많이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스테이블코인 홀더들에게 괜찮은 선택지가 나온 것 같아 한번 소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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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USDT란
🟢 테더와 1:1 가치로 교환되면서, 홀딩 시 APR 7~8%를 제공하는 '바이비트'의 스테이블코인입니다.
- Ex) 10,000 USDT -> 10,000 BYUSDT 전환 가능 / 10,000 BYUSDT -> 10,000 USDT로 1:1 전환 가능
🟢 또한 BYUSDT는 '선물 담보'로도 테더처럼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APR을 받으면서 선물 매매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 단, $100,000 (약 1.5억) 까지만 APR 7.28%고, 100,000$ 초과 시 약 0.7%의 APR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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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더를 BYUSDT로 전환하는 방법?
🟢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 Bybit easy Earn(플렉시블에 넣으세요!!, 락업에 넣지 마세요!!)에 테더를 예치한 후, 여기서 1:1 교환을 하면 됩니다.
🟢 또한 전환된 BYUSDT는 언제든 테더로 1:1 교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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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은 선택지인 이유 + 기대 수익
🟢 플렉시블 어드벤티지 :
- 평소에는 APR 7%대의 이자를 받으며 상황을 지켜보다가, 하락장 도중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추세 전환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 리딤해서 테더로 바꾸는데 시간이 거의 걸리지 않고, 혹은 BYUSDT 자체 담보로도 선물매매가 가능합니다.
- 락업이 전혀 없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 하락장 CEX 거래소 스테이블 예치에 노락업 조건인데도 APR 7%면 '좋은 조건입니다'
- 물론 온체인으로 가거나, 락업 스테이킹을 하면 APR 자체는 높아지겠지만...
- CEX 거래소에 '스테이블코인'으로, 플렉시블로 예치하면서 이 정도 안정성에 7%대 이율은 솔직히 흔치 않습니다.
🟢 10만불 예치, APR 7% 기준 하루 이자는 19.1$이 나옵니다.
- 테더 1470원 기준, 하루 2.8만원 정도라서 나쁘지 않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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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고지
🟢 바이비트가 테더와의 1:1 전환을 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페깅이 깨질 확률이 존재합니다.
- 바이비트 거래소의 재무 상황을 좀 염두해 둘 필요는 있겠죠. 하지만 하이리스크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 현재 USDT - BYUSDT 전환 수수료가 없지만, 나중에 생길 확률도 있습니다.
🟢 APR이 변동이기 때문에 차후 7%보다 올라가거나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은 알아두셔야 합니다. (리스크까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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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1 예치작이 끝나면 여기로 이동하시거나..
아니면 USD1의 잦은 언페깅이 신경쓰이셨던 분들은 여기도 꽤 괜찮은 선택지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USD1과 달리 한도가 $100,000 (약 1.5억) 정도라는 것이 아쉽고...
더 많은 금액을 예치해야 한다면 '다계정'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저는 일단 바이비트에도 돈을 가득 예치해 둔 상태네요!!
(물론 USD1 이벤트의 연장 가능성이 있고, USD1 - WLFI 이벤트가 연장된다면 USD1쪽이 우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