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격이 현실화될 경우,
바이낸스 프리세일 참여자(FDV 250m, 0.07$ 수준 구매)는 42%정도 손실이 발생하구요...
카이토 세일 참여자는 400밀이니...
0.11$에서 63%의 손실을 보게 됩니다.
프리마켓은 어디까지나 재미로 보는 영역이긴 합니다만...
예전 킨드레드같은 경우 잠시 프리마켓 가격을 상회했다가, 클레임 시점 오히려 프리마켓 가격을 크게 하회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물론 오를 수도 있죠...
지금 프리마켓 가격은 상상 이상으로 낮긴 하니, 너무 신경쓰진 마시고....
실제 $ESP 상장 잘 준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