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ight
🟢 파이트 같은 경우 지속적으로 '음펀비 상황' 유지중입니다. (헷징시 펀비 계속 내야함)
🟢 APR 기준 -20% ~ -400%까지도 왔다갔다 하는데.. 평균 내면 한 -150%정도 나올듯?
🟢 런치풀 APR이 300%가 넘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이득. (최소 표기 APR의 반 이상은 건짐)
🟢 하지만 저는 Fight.ID 를 사랑하기 때문에 저는 노헷징으로 들어간 상태.
2. ELSA
🟢 간혹 상승시 음펀비가 나오긴 하는데, 대체적으로 '양펀비 상황' 유지중입니다. (헷징시 약 APR 10%정도의 펀비를 받음)
🟢 런치풀 APR이 300%가 넘고 양펀비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계속 법니다. (APR + 양펀비)
🟢 주의할 점은, 갑자기 엘사 떡상시 고 APR의 음펀비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
🟢 요거 말고는 사실 FIGHT 지금 들가는 것보다는 엘사 헷징하고 들어가는게 훨씬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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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에는,
각 토큰 풀만 풀캡에 들어가 있다가.. 오늘 새벽에 맨틀 풀까지 둘 다 추가로 풀캡을 넣었습니다.
맨틀 풀 같은 경우, 하나 선택하라면 파이트에 넣는게 훨씬 이득같네요.
여유 테더 있으신 분들은, 요 런치풀이 지금 나쁘지 않은 선택지니 고려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