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태 이후, 스테이커들도 떠날 사람 다 떠났고..
일단 단기적으로 적정한 평가선 찾아갔다는 뜻으로도 해석이 됩니다.
그 가격이 지금 0.4~0.42 라인인데요...
솔직히 야핑이 없으면, 앞으로 '카이토 스튜디오'라는 유사 에이전시로 나아간다는 카이토는...
이 가격도 비싸지 않나 싶긴 하네요.
오름숏으로 대응하기 가장 좋은 코인중 하나가 아닌가 싶어서,
앞으로도 가격 계속 체크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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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AI CFO, Minara 에게 물어봤더니..
역시나... 카이토의 현 가격은 저렴하다고 보기 어렵다고 하네요.
대 미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