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도 스텔이 이제 시급이 안나오는 영역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시티프로토콜을 열심히 한 이유는,
보상을 무려 '20명'에게 줄 수 있다는 매력적인 이야기 때문이였지요.
사실상 이제 채널을 버리고 몇십 먹는 싸움인데,
요 영역까지 접어들었으면 스토리텔러도 꿀통이 깨졌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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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것보다도, 그동안 스토리텔러 먹은걸 돌이켜보면..
바운드리스, 인튜이션, 콰이, 페이코인, 부이, 파이버스, 레이브다오, 시티프로토콜, 알로라를 먹었음.. ㅇㅇ
그리고 저 프로젝트들의 시즌이 나눠져 있던걸 생각하면...
아마 다 합쳐 12개정도는 먹었지 않나 싶네유.
우승자 채널은 커뮤니티원 보상도 10명씩 줄 수 있어..
아마 100명 정도가 플젝 쌀을 받아갔지 않나 싶습니다.
인튜이션으로 크게 쌀 드신 분들부터 시작해서..
이번 시티프로토콜도 20명이나 쌀을 드릴 수 있네요.
그동안 디스프레드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했고...
마지막 쌀까지 분배해주실 관계자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QUAI 주세요. @hangome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