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이제 밋업에서 만날 분들은 다 만났기 때문...
유명하신 KOL 분들도, 대부분의 업계 분들도...
많이 밋업에서 만나 이야기 나누었는데요..
이제 더 이상 새로운 얼굴을 볼 수가 없는 경지에 이르렀음... ㄷㄷㄷ
사실 밋업 쌀이 라그랑주 이클때처럼 크지도 않고..
(쌀 받으려고 밋업가는 메타는 끝났다고 봅니다.)
강남까지 가는 길이 너무 춥고 멀어용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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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이랑 스크롤 정도만 가고 요번 달 밋업은 마무리 해야할듯 합니당.
그 시간에 집에서 VOOI로 매매를 하거나, 시티프로토콜 스토리텔러를 하는게 더 유익할 것 같아용..
10위 안에 들어야 커뮤니티원 20명 선정해서 보상 주지요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