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TG에 처음 오버테이크 야핑을 소개한게 6월이네요...
야핑보상 3시즌 5만개 + 스테이킹 보상 1.5만개 하면 다들 6.5만개씩은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점인 0.39 기준으로 한다면, 25,350$.. 한화로 3천 8백만원 정도 되겠지요.
이 정도면 뉴턴이나 팔콘을 넘어, '오버테이크가 야핑 1황' 이였던 것으로 결론이 나겠습니다.
아무도 안하던 이 야핑 강추한 무색큐브, 남들 다 실망하고 팔아넘길 때 스테이킹 선택한 레전드 판단 따라하신 분들은 대박이 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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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몇개 딸깍으로 4천만원...
(오버테이크는 경쟁률조차 안빡셌음..)
요즘엔 왜 이런 야핑이 없는지, 저도 참 아쉽습니다.
불과 6개월만에 경쟁자가 무지막지하게 늘어났고, 보상도 줄었습니다.
저도 여러분께 레전드 야핑 소개해드리고 싶은데...
"없어서 못합니다"
그나마 벌티시그 추천했던게 개인 역량에 따라 3천~5천불 먹여주긴 했네요.
사실상 라우드류 단기야핑이나 노려봐야 할 것 같고...
야핑은 당분간 뭐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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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핫한 RaveDAO, 시티프로토콜, Unibase, VOOI, 빗썸 등의 '텔핑'은...
보기에는 보상이 커보이지만,
사실 '전성기 시절 야핑'에 비하면 텍도 없는 수준이긴 합니다.
인튜이션 이후 이미 보상의 정상화가 제대로 진행되었고...
야퍼 이상으로 수백 개의 글을 작성하는 텔방방장님들도 존재하는 상황이라, 여기도 빡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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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글을 왜 적었느냐...
포기하라고 적었느냐..
NO....
만약 현타가 오셨으면, 지금이 한 턴 쉬어가기에 적기라는 의미입니다.
지금이 역대급 가성비 안나오는 시기이지만,
분명 제 2의 라우드 뉴턴 팔콘 나옵니다.
맛도리 야핑이 나오면 어차피 유명 야핑 텔방이나, 아니면 저라도 동네방네 소문을 내겠죠.
그때까진 좀 쉬어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따뜻한 연말도 가족과 함께 보내시고, 크리스마스 전에 여친도 만들고 (아..)
올해 로드맵을 충실히 따라오셨다면,
사실 수 껄 정도 버셨을텐데..
한 달 정도 좋은 시간 보내도 누구도 뭐라 안합니다.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는게 어떨까 해서... 요런 잡소리를 적어보았다는 이야기네요.
...
그래서 마무리는 RaveDAO와 QUAI 보상을 빨리 주세용 디스프레드 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