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까지 인튜이션, 바운드리스, 알로라, 콰이, 페이코인, 레이브다오, 파이버스 먹었는데요..
저 위에 저것들은 이 정도 난이도가 아니였습니다.
딸깍이였고.. 방장도 참여자도 모두가 즐길 수 있었어요.
마치 제가 야핑 처음 했을 때 느꼈던 감정...
"어 이거 재밌는데 돈까지 많이줘?"
거기에 구독자들까지 보상이 있으니 뭔가 쾌감이 두 배인 느낌이였죠.
——
근데 지금은,
도배와, 도배를 이기기 위한 도배의 싸움...
하루에 글 100개....
어쩌면 야핑보다 더 빡세진 걸수도 있어요.
허허... 역시 뭐든 고이면 결말은 같나 봅니다.
야핑이든 텔핑이든....
그런 의미에서 페이코인이랑 콰이 보상 언제주세용 디스프레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