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 열화판, 에어드랍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코인 아이리스..
전 이 코인을 스캠코인이라 믿고 있었지만..
그와 별개로 가격은 언제나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기에 숏 포지션의 기회를 엿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빗썸 상장을 기회로,
예상을 훨씬 넘어선 좋은 가격에서 공매도를 잡을 수 있었고..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좋은 성과가 났네요..!
최근 매매스타일을 바꾸려고 노력중입니다.
선물 매매 빈도를 줄이고, 시간을 많이 들이더라도 좋은 자리에서 한번 크게 먹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포지션을 들어가지 않는 평시에는 플립스터나 USX에 자금이 예치되어있기 때문에 어차피 자산은 우상향하고 있고..
굳이 무리하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 기회 노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남는 시간엔 다시 트위터를 복귀해 야핑을 하거나..
지금 진행중인 Unibase 스토리텔러, 그리고 앞으로 온보딩 될 여러 스토리텔러에 집중해서 상금을 노려볼까 합니다.
물론 스토리텔러 참여엔 채팅방 보상도 따르겠지요 ㅎㅎ
TradingFlow하고 TwinX하게 끝까지 스토리텔러도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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