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시피 제 프로필 사진도 '카링'이고, 닉네임에도 버섯 붙어있는 것 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야핑을 스타트로 2월에 X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11개 게시물 전부 꽉 채워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X에서 TG로 넘어와서 채널이 성장한 케이스고요..
아마 메이플스토리가 없었으면 야핑이든 TG든 전혀 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메이플은 저에게 특별하고,
사실 돈을 안 받더라도 프렌즈라는 직함만 있으면 할 것 같네요.
선정되길 바랍니다. 재밌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