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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Telegram · @cubestudy1557

기본적으로 '자체 토큰 보상을 걸고 야핑을 제안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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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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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본인들 스스로도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낀 점이 있기 때문에 자기 살점을 떼서라도 억지 하입을 만드려고 하는 부분이 있다 봅니다.

메가이더나 모나드같은 경우는 카이토발 0.5~1% 야핑 할당이 없어도 충분히 하입을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그런 예고 없이도 오히려 커뮤니티원이 알아서 "글 써둔게 있나?" 발 동동 구르면서 찾게 만들 정도로 촉망받는 프로젝트였죠.

야핑 플젝들의 '근본'은 야퍼들의 포장으로 만들어낸 신기루..
상장 후 누구보다 빨리 매도할 사람들이 만들어낸 허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고점은 '상장 전'이고,
상장 후 몇 개월이면 박살난 가격과 함께 잊혀질 프로젝트가 대다수입니다.

——

그럼 이 프로젝트들에 관심을 꺼버리라는 이야기인가..?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프로젝트들에 더 관심을 가지고 롱 버튼을 뽑아두신채 매매하셔야 역설적으로 '기회'를 잡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딴 돈의 절반은 반드시 서테이블 예치작에 투입하시기 바랍니다.

스테이블로 수익의 절반을 보내는 행동이 기회비용을 날리는 것 처럼 보여도, 차후 매매에 있어 심법 관리하는데 무척이나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스테이블 예치작 수익률이 많이 높아지기도 했구요)

간혹 야핑 프로젝트들과 사랑에 빠지는 사람들의 사례를 보고 한 자 적어봤습니다.

언제나 가슴은 차갑게.
상장 후 바로 매도하는게 확률이 높다는 것을 기억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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