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사이드킥이라는 프로젝트에 대한 작심 비판 글을 써봤는데... 결코 비난은 아니였음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사이드킥의 현 상황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가격적이든, 플랫폼 자체의 하입이든 회복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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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저도 승인받은 사이드킥 스트리머 중 한명으로서 Live 켰습니다.
오늘 종편 방송으로 언더테일 엔딩까지 달려보겠습니다. 헤헤
https://sidekick.fans/cmc213yby00dzk40oaj5prqf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