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 MX 올해 영업익 전망 +3.4조에서 -5.8조로 바꿔
- 인상된 D램값 반영되며 예상보다 빠른 적자 전환
- 노트7 리콜 때도 흑자 지켰던 갤럭시, 원가 부담에 무릎 꿇어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7/09/2A3SL5HPBJBUHKUNNUHDWFFU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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