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MaBuG 일기장
Telegram · @mabug123

WLFI vs 저스틴 선 소송전 전말 정리

게시
2026.05.12 19:33
조회
15
포워드
0
이미지
1장

✅ 팔지 말라던 토큰 + 공매도 의혹 + 지갑 동결 풀패키지 충돌

🗂 사건 개요

🔘 저스틴 선 측, 24년 11월~25년 1월 사이 WLFI 토큰 총 40억 개 확보
🔘 구매 조건: “양도 불가” 명시된 토큰
🔘 계약서, 스마트컨트랙트 모두 동일 조건 포함

🗂 핵심 쟁점

🔘 저스틴 선, 토큰 양도 금지 + 공매도 금지 조항 직접 서명
🔘 WLFI는 지갑 동결 권한 보유 조항 포함

🗂 갈등 시작

🔘 지갑 동결 이후 저스틴 선 “비밀 백도어” 주장
🔘 WLFI 측 “계약서에 명시된 내용” 반박

🗂 수상한 자금 흐름

🔘 상장 하루 전, 저스틴 선 측 지갑 → 바이낸스 3억 USDT 이동
🔘 3회 분할 이체로 사전 포지션 구축 의혹

🗂 상장 직후 시장 반응

🔘 WLFI 상장 당일 가격 -26% 급락(동시에 공매도 포지션 +23% 급증)
🔘 WLFI 측: 사전 공매도 기반 가격 하락 유도 주장

🗂 계약 위반 이슈

🔘 양도 금지 토큰 약 900만 달러 규모 무단 이동(제3자 대리 보유 의혹까지 추가)
🔘 결과: WLFI, 계약 근거로 지갑 동결 실행

🗂 이후 상황

🔘 저스틴 선 측, 수억 달러 요구하며 압박(“가격 박살내겠다” 발언 포함 협상 시도)
🔘 협상 결렬 후 SNS 공개 비난 → 글로벌 언론 확산

🗄 Comment

이번 케이스는 WLFI 입장에서 보면 “계약 기반 프로젝트 운영”을 강하게 밀고 가는 사례로 해석되는 구간임

특히 토큰 양도 제한, 공매도 금지, 지갑 동결 권한까지 모두 사전에 명시하고 실제로 집행까지 했다는 점에서, 단순 선언이 아니라 규칙을 실제로 적용하는 프로젝트라는 인식은 분명히 남는 흐름

논란 자체는 커질 수밖에 없지만, 반대로 보면 투자자 간 조건 불균형이나 시장 교란 가능성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사례로도 볼 수 있고

향후 비슷한 구조의 프로젝트들에서는 “계약 준수 + 온체인 통제”를 어느 수준까지 가져갈지 기준을 만들어주는 케이스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보임

조회15포워드0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