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크립토 시장의 지속적이 하락세는 독립적인 이슈보다는 성장주 중심의 리스크오프 흐름을 선반영한 결과
- 크립토 시장은 여전히 성장주 시장과 높은 상관관계
- 리스크 자산 시장은 전반적으로 포지션 과밀 상태
- 과거 하락장에서의 바닥을 만든 주요 모델들의 기준을 참고하면(MVRV, 300주 이평선 등) 약 $48K~$52K가 합리적인 하단 클러스터 가능성
- 만약 추가 하락이 발생하고 비트코인 > 알트코인 리스크 오프 심리가 발생하면 이더리움은 $1200, 솔라나는 $45 수준까지도 되돌림이 발생할 수 있다
짧게 뉘앙스만 보자면...
반드시 저점을 갱신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단기 저점 형성 및 안정화에 대한 확신은 약화되고 있다. 올해 최저점이 아직 도달하지 않았을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리스크 관리를 중심으로 대응해야 한다.
연말까지 회복 시나리오(비트코인 $115K, 이더리움 $4500 이상)는 변경하지 않았지만.. 단기적으로는 좀 더 보수적인 의견으로 변한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