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Tom Lee) 비트마인 의장이 이끄는 펀드스트랫(Fundstrat)이 내부 고객들에게 내년 상반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대폭락을 경고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톰 리가 공식 석상에서 설파해온 '초강세론'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내용이다.
보고서가 제시한 내년 상반기 목표가는 시장의 기대치를 훨씬 밑도는 수준이다. 펀드스트랫은 비트코인(BTC)은 6만~6만5000달러, 이더리움(ETH)은 1800~2000달러, 솔라나(SOL)는 50~75달러까지 밀릴 것으로 내다봤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05478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