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VER는 선물 거래량이 현물 대비 80배 이상까지 벌어지며, 현재 가격은 시장에 의해 발견되는 것이 아니라 레버리지를 통해 인위적으로 구성된 흐름으로 해석
✅ 주요 포인트
🔘 선물 거래량 $2.5B vs 현물 거래량 $28M → 극단적인 파생 중심 구조
🔘 가격 상승 동력 = 실수요 X → 의도적으로 유도된 변동성 + 반복적인 청산 사이클
🔘 롱/숏 비율 및 펀딩비 모두 리테일에 불리한 방향으로 왜곡
🔘 이런 구간의 움직임은 자연스러운 추세(Organic move)가 아님
🗄 Comment
이런 구조에서는 가격 예측 자체가 의미가 없다고 생각 되며
시장은 참여자를 보상하기보다 청산을 통해 수확(Harvest) 하는 국면에 가깝지 않나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