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7일간 이더리움은 발행량보다 흡수와 소각이 더 많아 순공급이 다시 마이너스로 전환되며, 공급 구조의 균열이 이미 시작된 모습을 보이고 있음
✅ 주요 포인트
🔘 신규 발행 ETH: 30,000 ETH
🔘 현물 ETF 매수: 67,100 ETH
🔘 수수료 소각: 11,700 ETH
🔘 순공급 변화: −49,800 ETH
✅ 이더리움의 가격은 왜 움직이지 않는가?
🔘 ETF·기관 수요는 대부분 패시브(흡수형) → 즉각적인 추격 매수 아님
🔘 고래·대형 보유자들이 랠리 구간에서 분배, 단기 상단 제한
🔘 단기 가격은 현물보다 파생상품 시장이 결정
🔘 공급 감소는 먼저 바닥을 다지고, 이후에야 천장을 들어 올림
🗄 Comment
이더리움은 지금 ‘가격 상승 이전 단계의 베이스 형성 구간’에 있는걸로 보여지며
공급 구조가 먼저 붕괴되고, 가격은 그 다음에 따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