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X의 AI 사업부인 스페이스XAI(구 xAI)가 지난 여름 마이크로소프트에 컴퓨팅 인프라를 임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헀음
- xAI는 작년 컴퓨팅 용량 남자 다른 기업에 이를 판매하는 사업을 임시로 했지만, 올해 들어 입장을 바꿔 앤스로픽을 시작으로 외부 고객에 GPU 컴퓨팅 용량을 판매하기 시작했음.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고객군을 확대하고 있음
- 오는 12월부터는 월 $1.1B규모의 신규 컴퓨팅 계약도 시작될 예정. 단순 유휴 GPU 판매를 넘어 클라우드 사업으로 본격화하는 모습. 지난해 Colossus 데이터센터의 가동률은 40%에 불과했고 26년 1분기까지도 상당한 유휴 자원이 남았던 것으로 전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