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커버그는 지지난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뮤즈 에이전트가 유료 구독 옵션도 존재하지만, 대다수 사용자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ㅇ므
- 기본적으로 주당 약 1억 토큰을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구상. 뮤즈는 직접 구독료로 돈을 안 버는 대신 개인과 소상공인의 수익 창출을 도와 여기서 발생한 거래의 일부 수수료를 취하는 장기적인 수익 모델로 접근하겠다고 함
- 강력한 AI 에이전트를 모든 사람에게 보급하기 위해서는 접근 가능한 가격, 즉 무료 정책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강조한 셈. 마치 모바일 OS를 공짜로 제공하고 여기서 나오는 앱 수수료나 광고료로 돈 벌자는 구상과 동일
- 오픈AI와 앤스로픽, 구글 등 프론티어 AI 개발사들 입장에서는 곡소리 나올 만한 충격적인 발언. 토큰 사용량에 비례해 AI 모델 수익화를 본격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메타의 이 같은 무료 정책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 할 문제
https://www.youtube.com/watch?v=Lx8lrn-cyt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