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원자로 설계 기업인 웨스팅하우스가 10월 IPO를 추진할 계획이며, $50B 이상 기업가치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함
- 시장의 센티멘츠는 좋은 편은 아님. 피어그룹인 스탠다드 뉴클리어(STDN)는 지난 7월 IPO했으나 기업가치를 하향하면서 상장했고, 또 다른 동종업체인 엑스에너지는 4월에 상장했지만 이후 32% 하락하고 있음. 원전 EPC 전문기업 홀텍은 이번 주 초 예정됐던 기업공개를 연기하기도 함
- 2023년 $8.0B를 투자해 웨스팅하우스 지분 49%를 보유한 카메코(CCJ)는 최근 주가가 지지부진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