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제품은 파워트레인으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기기를 단품 모듈로 조립해 제공하는 것인데요. 이를 통해 개별 세일즈가 필요 없어 세일즈 승수가 높고, 고객당 콘텐츠도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2Q26 기준 Book-to-Bill(수주액 대 매출액)은 3.3배로 직전 1Q의 2.3배 대비 급증했습니다. 수주잔고 역시 $2B에서 $3B로 급증했고요. 최근 분기 기준 연매출환산(Run-rate)가 $1.85B인데 이보다 더 가파른 신규수주가 찍히면서 피어그룹 대비 멀티플 프리미엄을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