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엔비디아 매출채권은 YoY 64% 급증한 $63B를 기록. CAPEX 부담 덜어주기 위해 엔비디아가 외상을 제공해야 팔리는 국면으로 전환했다는 의미
- 특히 엔비디아는 투자적격등급(IG)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대금 결제 기한을 기존 45일에서 60일로 늘렸음. 최대 90일에서 1년까지 기한 연장이 가능하다고
- '외상으로 떠받치는 성장'이라는 본질이 드러나고 있다는 분석. 결제 기한 연장은 엔비디아의 분기별 현금흐름 창출력을 제한하고, 업황이 꺾일 경우 대손충당금 급증에 직면할 수 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