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주 대 매출 비율이 1.5x → 3.7x로 급증
- 반면 납기 속도는 큰 변함이 없어(이미 최고치)
- 풀필먼트(납기) 리스크가 부각될 수 있음
- ISG(인프라 부문) OPM이 10.5%→15.0%
- 이는 호재가 동시에 겹쳐 일시적으로 급증
- 구조적 마진 개선이지만 지속되기는 어려워
- D램, NAND, CPU, HDD 등 부품 쇼티지에
- 하반기 PC향 부품을 서버향으로 돌림
- 병목 해결을 위한 최대 대응책을 이미 가동
델이 중요한 이유는 AI 하드웨어 밸류체인 전반의 매출 실현 속도를 결정하는 업체이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