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로 보인다고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국정원은 "북한 주민들에게 (주애를) 지도자로서 각인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는 것 아닌가 보고 있다"고 보고했다고, 윤 의원은 밝혔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651524
국가정보원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사실상 후계자 내정 단계로 보인다고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국정원은 "북한 주민들에게 (주애를) 지도자로서 각인시키기 위한 목적이 있는 것 아닌가 보고 있다"고 보고했다고, 윤 의원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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