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현재 엔비디아는 $2T 수주잔고를 갖고 있다. 우리는 더 많은 컴퓨팅 용량을 얻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할 것. 이를 위해 거대한 공급망을 갖췄고, 파트너가 있음. 대부분 하이퍼스케일러에서 기회가 나오지만, 소버린AI와 네오클라우드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인프라를 구축해야 하기 위해 소버린AI와 네오클라우드를 활용해야 한다.
네오클라우드를 계속 강조. 엔비디아 경영진은 네오클라우드 용량이 지난해 3GW에서 올해 8GW로 늘어나고 있다고 함. NBIS 장후 6% 오르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