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Jensen Huang, CEO
에이전트에 필요한 계산량이 15~100배. 당사는 AI 팩토리 플랫폼을 제공하는 세계 유일 기업이지만, 고객마다 인프라를 배치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소버린 AI를 활용한다. 이 과정에서 네오클라우드를 활용한다. 우리는 2~3년 걸리는 토지/전력/쉘(LPS)로 눈을 돌려야 한다. 우리가 메모리 업체와 협력하는 이유는 모두가 이해하고 있다. 이제는 LPS 기업과 협력해야 우리의 모든 컴퓨팅 인프라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된다. 1년 전까지 우리 수요가 70%보다 훨씬 크지만 지금은 공급망과 협력해 해당 수요 규모를 자신있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메모리만큼 병목이 LPS라는 점을 재차 강조. 이 과정에서 네오클라우드 역할과 소버린AI 시장을 강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