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숫자
· 대상: 10~20년물 (만기 2037~2046)
· 최대 매입 60억 달러 (약 8.3조 원)
· 실행 한국 9/11 새벽 2:40~3:00, 결과는 그 뒤 공개
■ 어디쯤이냐
· 옛 한도 20억의 3배, 약속한 하한 40억의 1.5배
· 시장 예상 "50~60억이 기본" 꼭대기에 정확히 맞춤 → 놀랄 것도 실망할 것도 없는 숫자
· 실질 상한 100억까지 여유 남김 → 다음 회차(9/24·10/1)에 더 올릴 카드는 아껴둠
■ 이건 QE 아님
· 단기채 팔아 장기채 사는 만기 재배열. 시장에 돈이 풀리는 게 아님
■ 연준과의 관계
· 지금 연준 논쟁은 인하가 아니라 "동결 vs 인상"
· 바이백이 장기금리를 눌러주면 연준은 오히려 더 버틸 근거가 생김
· "재무부가 사니까 연준도 완화"로 읽으면 방향 틀림
■ 진짜 시험은 지금부터
□ 02:00 10년물 입찰
□ 9/11 02:00 30년물 입찰
□ 지난달엔 발표 당일 금리 뚝 → 다음 날 전부 되돌림. 이번엔 이틀 버티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