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의 Larry ellison - tiktok 인수 참여 (트럼프 인물)
트럼프는 소셜미디어의 위력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음
재선성공에 X가 크게 기여하기도 했으며 중국발 tiktok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함
즉 여론을 잡기 위해 소셜미디어는 트럼프의 선택이 아닌 필수임
중간선거에 대한 여론도 마찬가지로 소셜미디어의 힘이 엄청 중요할 것으로 보여짐
최근에 백악관 x 계정에서 'The memes will continue' 를 올린건 분명한 뜻이 있어보였음
뭐 이게 당연히 크립토시장의 밈코인을 겨냥한 것은 아닐 것임
근데 생각해보면 밈은 본래 소셜미디어에서 파생된 하나의 문화임
즉 밈은 계속된다는 것 -> 소셜미디어 (X, Tiktok)의 power는 계속 될 것이라는 것
대부분의 미국국민은 상당히 무지함. 정치는 커녕 교육에도 관심이 없는 수준임
그런 미국국민을 계몽시킨게 X의 파급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현재 그린란드 이슈는 단순 희토류 뿐만 아니라, 지정학적 이슈도 굉장히 큼 (중국, 러시아를 대놓고 견제할 수 있음)
하지만 뉴스에선 그린란드에 대한 트럼프의 행보를 비난만 하고 있으니 이것이 자국민을 위한 액션이라는 건, 소셜미디어 통해서만 깨우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단순 설명하는 것 보단, 'meme'이 갖는 효과가 몇배는 더 뛰어남을 알고 있을테니, 이 점을 이용한게 아닌가 싶음
+ 게다가 이런 밈을 통해 자본이 들어오는 밈코인이 발생하여 실제 수익을 보여주면 attention은 더 극대화 되지 않을까함
뭐 이런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게 아닐까하네 (아님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