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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의 임상3상 성공에 대한 타이밍
mRNA가 어쨌든 뭐든, 암백신이라든 아니든 (참고로 암백신은 아님) 이런것들 보다는 타이밍 자체가 좋다고 생각되는게..
모더나가 바이오에서 의미있는 연구를 성공시켰고, 현재 바이오내에서는 ai bio로 인해 각종 연구가 효율적으로 진행되는 상황임
모더나의 성공을 보고 더 많은 파마들이 연구에 박차를 가할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생각이 들며, 게다가 ai라는 짱짱한 헬퍼가 생겼으니 풀악셀을 밟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이런 상황에 어떤 섹터가 로우리스크로 수혜를 받을지 생각해보면 bio tech 혹은 cro임
cro는 bio ai의 발전이 진행됨에 따라 선형적으로 같이 수혜를 받는 구조지 않을까
iqv, lh 이런애들 주가를 보면 이미 시장은 반응을 하고 있는 걸지도
dtcc 10월 런칭 잊지말기
+
트럼프가 말한건 결국 스테이블코인 수요를 높이기 위함 -> 단기채 수요 증가 -> 장기채 금리 하락기대 ... 이런 메커니즘인듯
번외로.. 트럼프입에서 하이퍼리퀴드 나온거보면 제프가 진짜 말도안되게 로비친게 느껴짐
+ 개인적으로 purr (밈코말고) 사고 한번 칠거같긴함
그래서 앞으로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골라야한다면
1. AI의 수익률이 장기채를 무시할정도로 높다고 본다
-> AI 주식을 우직하게 들고가야한다 , 다만 그 만큼 수익성이 보장되는 섹터를 찾아야한다
본인은 그걸 네오클라우드로 보는중이고... + 메모리 ?
2. 다팔고 금리 안정화때까지 기다린다.
3. 채권이 바닥을 쳤고 여기서 손익비가 괜찮다고 판단되면 채권에 베팅한다
4. 크립토에 들어간다
일듯..?
재무부 장기채 발행감소도 마찬가지로 어려워보이긴 하나, 그 대안으로는 단기채 발행을 늘릴 수 있음.
단기채 수요는 스테이블코인임.
-> 그 말은, 재무부 차원에서 클래리티를 밀어붙일 수도 있고, 설령 9월에 통과가 안된다 하더라도 어떤식으로도 액션을 보일 가능성이 있음
-> 크립토의 손익비가 좋아지는 시점이 다가오는 것 같음
*금리
장기채가 5.31% 기록적인 상승을 야기하면서 시장이 또 다시 한번 충격을 받음
이전에 나왔던 일본의 미국 국채매도는 어느정도 방어했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는 못함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려면,
가 모두 이루어져야 하는데
미국 지출 감소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워시 성격상 연준 채권매입도 비현실적임
빅테크 AI채권 감소는? 설령 감소시킨다면 그 말은 즉슨, 더 이상 AI관련 채권의 수요가 없다는 말이고 AI 상방을 안본다는 소린데, 그 때는 금리고 나발이고 그 자체가 더 큰 문제일듯
*나스닥
이때부터 투자한 아이렌은 여전히 들고 있고 내년까지 계속 유지할 생각임
네오클라우드는 내년부터 제대로된 매출이 잡히는 시점이고 이쪽말고는 롱텀하게 잡을만한게 아직 확신이 없는 상황
광통신도 27년말 혹은 28년초부터 제대로된 성과가 보일텐데, 장투하지 않는 이유는 단순함
gpu에 너무 종속적인 분야인 것 같음. 어떤식으로 개발되는지에 따라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기에 변수가 다소 높다고 생각했음 (내가 너무 모르는 분야이기도 하고)
양자도 들고 있기는 하나, 상폐돼도 상관없는 정도의 금액만 들고 있고 더 긴시간을 두고 봐야할 듯
원래는 크립토에 가장 위험한 요소가 양자라고 생각했는데 개발속도를 보니까 지금은 AI가 더 위험해 보이는듯;
오픈소스 통한 해킹공격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데 크립토커스터디나 월렛소프트웨어 자체를 털어버리는 순간이 오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