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채택이야 거의 합의된 사항이고, 다만 원문 그대로 인지 수정사항이 필요한지는 아직 미지수)
개인적으로 현 정부 목표인 내년 금리인하 3번하려면 단기국채 수요 펌핑 시켜야하는데, 지금으로선 스테이블 키우기가 최선책이지 않을까
또한 클라미디아 통과 이후로 비트 이더같은 대장들이나 요즘 심심치 않게 보이는 토큰화 모델 같은것들이 수요를 받을듯
스테이블 수요증가로 인한 혜택이 뭐가 있을까?
xpl, stable 사기 (=자살행위)
디파이토큰 사기 (=천천히 죽는행위)
cex나 예치 이벤트하기 (제일 안전)
neobank 에드작하기 (펍덱 에드느낌)
본인은 김프도 많이 줄었겠다... 달러도 내렸겠다... kast 카드를 다시 꺼내보려함 한 5만점넘게 모았나
뭐가 됐든, 점점 제도권이 명확해질 수록 우리가 낭만이라고 불러왔던 크립토내의 플레이가 사라지는건 확실해지는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