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402는 저번주부터 온체인에서 스믈스믈 올라오던 메타인데, 원래는 올해 3월 coinbase에서 x402을 통한 payment의 유용성 확립한다 했음
그때는 별 반응없다가 이제서야 반응오는게 그냥 와닿지가 않음
x402는 그냥 chatgpt에 물어보면 뭔지는 알 수 있는데, 걍 솔직히 존나 포장만 번지르르르한 빈상자같은 느낌이다
dark를 필두로 MCP메타라고 떠들던 시절에도 MCP 자체를 이해하는사람은 얼마나 있었을까 싶네
온체인이 점점 높은 해석을 요구하고 시덥잖은 메타를 억지로 끼워맞추면서 권태감은 점점 심해지는것 같네
